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자신의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2만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1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과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한 가운데 '이vs오' 특집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많은 인맥으로 결혼식 축의금 얘기를 하던 중 "연예인들 중에 누가"라며 "톱스타다 톱스타인데 2만원을 내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SM소속이다. 가서 물어봐야 되나 생각했다. 여자분이고 친한 분이다"라며 "축의금 걷은 사람이 친척인데 의심할 뻔했다. 보면 자꾸 그 생각이 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