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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MBC '헬로이방인'이 자체 최저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헬로이방인'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시청률인 2.1%보다 0.3%포인트 하락한 기록으로 '헬로이방인'의 자체 최저시청률이다.
'헬로이방인' 마지막회에는 새해를 맞아 MT를 떠난 외국인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헬로이방인'은 외국인 예능의 인기 속에 지난해 10월 첫 방송됐지만 3개월 만에 폐지수순을 밟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9%, SBS '자기야'는 8.1%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헬로이방인'. 사진 = MB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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