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KIA 김민호 코치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한편 KIA는 16일 일본으로 출국해 3월 4일까지 오키나와(킨 구장)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1명, 선수 46명 등 57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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