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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K팝스타4' 감성 보컬 정승환과 박윤하가 커플 결성을 예고했다.
정승환과 박윤하는 최근 진행된 'K팝스타4' 9회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서 듀엣을 결성, 최강의 감성 하모니를 펼쳤다. 두 사람은 그동안 최강의 감성 보컬을 보이며 감동을 자아낸 막강 기대주다.
정승환은 본선 1, 2라운드를 통해 깊은 감성이 스며든 절절한 목소리로, 한 달 이상 음원 차트 1위, 무대영상 다시보기 320만의 신화를 써내려가는 등 독보적인 참가자다. 박윤하 역시 신이 내린 청아한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동안 라운드를 거치며 줄곧 가요에 도전했던 정승환과 박윤하는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리허설 동안에도 서로의 눈빛을 보며 호흡을 맞추고, 척척 맞는 동작으로 손하트를 완성시키는 등 케미 가득한 면모로 현장을 달궜다.
뿐만 아니라 제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은 YG, JYP, 안테나뮤직을 대표하는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심사위원이 참가자들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소속사로 캐스팅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한편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은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승환 박윤하.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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