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1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를 '구로구민의 날'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투도 마련돼 있다. '구로구민의 날'을 맞아 이성 구로구청장과 박영선 국회의원이 경기 전 시투를 한다.
하프타임에는 '갤럭시 노트4를 잡아라!'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하프타임에 10명의 후보자를 선정, 갤럭시 노트 박스에 가장 먼저 넣으면 갤럭시 노트4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 삼성이 승리할 경우 팬 20명을 대상으로 이정석, 김명훈, 최수현, 김준일의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 모습.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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