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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송혜교가 광고 B컷에서도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제이에스티나는 2015년 뮤즈 송혜교와 촬영한 광고 B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해부터 제이에스티나의 뮤즈로 캐스팅돼 비교할 수 없는 고혹적인 비주얼과 자태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송혜교는 여전히 아름다우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제이에스티나의2015년 봄 광고 촬영 B컷에서의 송혜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진주가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인 송혜교는 여전히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제이에스티나의 스타일리시한 진주 주얼리를 완벽히 소화했다. 송혜교의 목선을 따라 자리 잡은 진주 목걸이와 주얼리로 벌써부터 봄날이 온 듯한 무드를 선사한다.
한편 송혜교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인 오우삼의 영화인 '태평륜'에 주연으로 출연해 지난해 12월 2일 중국 개봉 후 역대 오프닝 흥행 신기록을 세운바 있다.
또 '태평륜'의 국내 개봉이 확정돼 오는 3월 1부, 6월 하편인 2부를 통해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송혜교 B컷 화보.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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