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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남다른 필살 육아비결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녹화에서는 영하 10도가 넘는 날씨에도 담율이에 대한 애정으로 얼음판에 뛰어들었던 전효성의 또 다른 육아비책이 공개된다.
담율이네 겨울여행에 동참했던 걸그룹 시크릿 멤버 효성과 하나가 이번에는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저녁식사를 준비로 바쁜 김정민과 루미코 대신 효성이는 담율이의 옆을 내내 지키며 혹여 다칠세라 노심초사했다.
이어 담율이를 웃게 해주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 심지어 단독 댄스공연까지 벌였다. 하나 역시 담율이를 위해 할리우드 액션을 선보이며 고군분투 했지만 담율이는 하나에게 무표정으로 답하는 반면, 효성에게는 필살 애교와 함께 입 속의 과자까지 꺼내줘 효성만의 육아비결을 더욱 궁금케 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김정민 역시 담율이를 돌보는 효성의 실력에 "보통 실력이 아니다. 걸그룹이 어쩜 그렇게 아이를 잘 보냐"며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담율이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은 효성의 특급 비책은 17일 오후 5시 '오마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오! 마이 베이비'.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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