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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 허영생, 김규종이 오랜만에 뭉친다.
김형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 같이 공연하네. 301 크로쓰. 내일봐. 허영생 김규종"이란 글을 올리며 합동 공연을 예고했다.
실제로 이들은 오는 17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진행되는 서울경찰홍보단 뮤지컬&토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3년 10월 입대한 허영생은 전해 의경으로 복무 중이며 일정 중 하나인 콘서트에 참여해 일명 '허영생 쇼'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김형준과 김규종이 허영생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이날 다른 SS501 멤버인 김현중과 박정민은 참석하지 않는다. 김현중은 지난해 여자친구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후 자숙 중인 상황. 박정민도 목과 허리통증으로 치료 중이다.
[허영생 김현중 김규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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