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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의 솔로 데뷔앨범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종현은 16일 발표된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첫 미니앨범 'Base'(베이스)로 2위에 올랐다. 1위는 중화권 스타 주걸륜의 'Aiyo Bu Cuo'가 차지했다.
이처럼 종현은 권위있는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샤이니 멤버가 아닌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현재 종현의 'BASE'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에서 일간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데자-부(Déjà-Boo)' 역시 가온차트의 디지털 부문, 다운로드 부문에서 주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종현은 1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더블 타이틀 곡 ‘데자-부’와 ‘Crazy(Guilty Pleasure)’ 2곡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 오는 17일 MBC ‘음악중심’에서는 ‘데자-부’를, 18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Crazy’의 무대를 선사하며, ‘Crazy’ 무대에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랩퍼 아이언도 함께 출연할 계획이다.
[종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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