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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신인 배우 박종찬이 SBS 주말 드라마 ‘떴다! 패밀리’ 촬영 현장에서 아버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종찬은 SBS와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오는 1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SBS ‘떴다! 패밀리’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종찬과 아버지 박준규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버지를 빼닮은 박종찬의 훈훈한 외모는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에 앞선 11일 공개된 ‘떴다! 패밀리’ 5화 예고편에서는 박종찬이 노란 점퍼를 입고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박종찬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빙글빙글 돌며 등장했는데, 짧은 순간이었지만 눈에 띄는 외모로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어떤 역할을 맡았을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박종찬은 할아버지 고(故) 박노식, 아버지 박준규에 이어 3대째 연기자로 활동해, ‘연기자 집안 배우’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돈독한 부자 지간으로도 유명한 박종찬은 이번 ‘떴다! 패밀리’에서 처음으로 아버지 박준규와 함께 출연하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종찬은 “아버지와 촬영이 겹치는 때가 많아서 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가 많다. 그 때마다 아버지께서 작은 부분이라도 놓치지 않고 가르침을 주신다”며 “아버지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촬영장에서의 긴장감이 눈 녹듯 사라지고 있다. 촬영하는 순간 순간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 떴다! 패밀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종찬이 출연한 SBS 주말 드라마 ‘떴다! 패밀리’는 1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박종찬, 박준규. 사진 = DSP 미디어]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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