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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순정남 강세찬 역으로 분해 연기자로써 완벽한 합격점을 받은 B1A4 리더 진영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진영이 참여한 '쎄씨' 매거진 화보가 공개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보 촬영은 마치 007 작전을 연상케 했다. 해외 공연을 위해 미리 출국한 멤버들을 뒤따라 진영도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했지만 바로 서너 시간 전 촬영이 진행됐다. 그러나 진영은 전혀 불안한 기색없이 촬영에 집중하며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한 듯 감정을 이끌어 냈다.
또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자 두 눈을 반짝거리며 깨알 홍보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B1A4 진영. 사진 = 쎄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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