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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더원이 새 앨범을 "2월 중순 발매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Y-STAR '식신로드' 최근 녹화에 출연한 더원은 "곧 엄청난 것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하며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SNS 시청자 참여로 이뤄지는 '바로바로 물어봐' 코너에서 "새 앨범은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더원은
"'식신로드'에서 처음 밝히는 것이다. 목숨 걸고 녹음한 앨범이 2월 중순에 발매된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MBC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 하지만 당시 큰 힘을 얻었고 그때 받은 감동을 이번 앨범에 그대로 실었다"고 말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더원이 새 앨범 발매 계획을 밝힌 '식신로드'는 17일 낮 12시 방송.
[가수 더원. 사진 = Y-STAR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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