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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EXID가 2주 연속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EXID는 '위아래'로 1위로 호명됐다.
이들은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EXID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서 공약으로 내세운 엉덩이로 이름 쓰기를 이행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ID는 지난해 8월 발표한 곡 '위아래'로 뒤늦은 인기 열풍을 실감하고 있다. 이 곡은 최근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가 하면, 팬들이 멤버들의 모습을 직접 찍어 유튜브에 올린 이른바 직캠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종현, BTOB, 매드클라운, 노을, 포텐, 앤씨아, 소나무, 나비, EXID, 헤일로, 타히티, JJCC, 화요비, 여자친구, 루커스, 조정민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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