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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딸 지온이 아침 청소 후 목풍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온과 아빠 엄태웅의 아침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지온과 엄태웅은 아침에 일어나 애견 새봄과 인사를 나눴다. 새봄은 막 일어난 지온의 발바닥을 핥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갑자기 벌떡 일어난 지온은 물수건으로 테이블과 계단을 닦기 시작했다. 거실에 편하게 앉아 있던 새봄은 청소하는 지온을 보고 놀라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지온은 아바 엄태웅이 먹어주는 요구르트를 먹으며 한가로운 아침을 보냈다.
[사진 =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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