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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최명길이 모친상,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김한길이 장모상을 당했다.
최명길 모친은 지병으로 오랫동안 투병해오다 19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8시다.
한편 현재 최명길이 출연중인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는 예정대로 방송된다.
[배우 최명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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