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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일밤'의 새 프로그램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 '애니멀즈' 중 '유치원에 간 강아지' 코너의 포스터가 19일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 출연하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 그룹 엠아이비 멤버 강남 등 세 사람이 유치원 아이들, 강아지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명의 출연자 앞에 모여앉은 아이들은 미소짓는 아이부터, 엉엉 우는 아이까지 갖가지 모습을 보이며 '애도 보고, 개도 보고?'라는 문구를 실감나게 만들고 있다.
'유치원에 간 강아지'는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현철 PD가 제작한 첫 예능프로그램으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줬던 다큐멘터리 PD의 예능 도전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애니멀즈'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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