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양 김진성 기자] “누구와 맞붙어도 자신 있다.”
LG 데이본 제퍼슨은 LG 6연승의 주역이다. 제퍼슨은 20일 오리온스전서도 31점으로 맹폭을 퍼부었다. 오리온스가 자랑하는 득점기계 트로이 길렌워터, 리오 라이온스의 파괴력을 간단하게 넘어섰다. 아직 정상적인 컨디션을 찾은 제퍼슨을 제대로 막아낸 팀은 없다.
제퍼슨은 “누구와 플레이 해도 자신감이 있다. 팀 동료들이 부상에서 회복돼 복귀했다. 그리고 요즘 조금씩 팀 전체적으로 좋은 리듬을 찾고 있다. 팀 정체성을 잘 파악해서 우리가 잘하는 건 무엇이고 못하는 건 무엇인지 파악이 되는 것 같다. 팀이 잘하고 있어서 나도 기분이 좋다”라고 웃었다.
[제퍼슨.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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