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고준희가 뷰티 팁을 털어놨다.
패션 매거진 '엘르' 2월호는 23일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배우 고준희의 고혹적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티스트와 스타일리스트에게 100% 스타일링을 맡기고, 의견을 내는 정도라고 말한 고준희는 “어렸을 땐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던 것 같아요. 도전 정신이 강했었죠. 그런 시행착오들을 겪어보니 이젠 내게 어떤 스타일이 베스트인지 알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 고준희는 거리낌없이 가방 속 파우치를 열어 보이며, 평소에 애용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고준희는 스타일링 외에도 피부관리, 보디케어에도 부지런했다. 특히 아름다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4번, 적어도 2~3번은 집에서 런닝머신과 짐(GYM)에서 퍼스널트레이닝을 겸하며 꾸준한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고준희. 사진 = 엘르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