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봄 농구'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0기 제3차 임시총회 및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KBL 이사회가 논의할 사항은 두 가지. 서울 SK 나이츠의 구단주 변경과 2014-2015시즌 플레이오프 경기 일정 등에 대해서다.
지난 해에는 3월 12일부터 6강 플레이오프가 열렸다. 올 시즌은 3월 5일에 정규시즌이 마감될 예정이다.
현재 프로농구는 모비스와 SK의 선두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4위 오리온스부터 7위 LG까지 2경기차에 불과해 엎치락뒤치락하는 6강 진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지난 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모비스의 모습.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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