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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하하가 '토토가' 그 이후 출연자들의 분위기를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413회에는 '나는 액션배우다' 특집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가 이 정도로 잘 될 줄은 몰랐다"라며 "순간 최고시청률 35.9%까지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토토가에 나온 이본이 기획사에 들어갔다. 중요한 건 그거다"라고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정말 난리다. 정남이 형이 본이 누나를 유혹하는 느낌이다"라며 단체 채팅방 분위기를 전했다.
이본의 소속계약에 쿨 이재훈이 "축하해! 누나 밥사줘"라고 말하자 이본은 "언제든!"이라고 말했고, 김정남은 "나는 나는! 으흐흐흐"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413회.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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