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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루나가 레전드 자격으로 일명 '아육대'에 참가한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SM 소속 연예인 중 루나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특, 강인, 샤이니 민호, EXO 시우민, 타오가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양궁·풋살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한다.
루나는 레전드 자격으로 높이뛰기 부문에 출전한다. 루나는 명실상부한 '아육대' 높이뛰기 레전드. 지난 2010년과 2011년 두 차례 참가해 모두 높이뛰기 1위를 차지하며 2연패를 기록한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다. 이번 '아육대'는 지난 대회 메달리스트 등 '아육대'를 통해 남다른 운동 실력을 발휘한 연예인들을 레전드 자격으로 섭외해 규모를 넓혔다.
루나 외에 민호, 시우민은 풋살, 강인, 타오는 농구 부문에 출전하며 이특은 양궁 MC를 맡았다. 2월 1, 2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녹화한다.
[걸그룹 f(x) 멤버 루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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