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의 집이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90년대를 풍미한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수원의 집을 찾았는데, 고풍스러운 집에는 젝스키스 시절 팬들로부터 받은 종이학, 인형, 사진 등 옛 아이돌 스타의 흔적들이 그대로 간직돼 있었다.
더불어 장수원의 옷방도 전파를 탔는데, 세탁소를 방불케 하는 많은 양의 옷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수원은 "제가 직접 이렇게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또 평소 신발을 좋아한다는 장수원은 방 한 쪽에 신발을 상자에 넣어 쭉 진열해 뒀다. 특히, 상자에는 신발 이미지가 붙어 있어 디테일한 매력이 발산됐다.
[가수 장수원.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