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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조보아가 '특수실종전담반 M'에 출연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28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조보아 씨가 '특수실종전담반 M'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드라마 '잉여공주' 이후 5개월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조보아는 극중 FBI 출신의 천재 형사 김강우와 베테랑 형사 박희순을 돕는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김강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선배들과 호흡을 맞춰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배울 점이 많아 기대를 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특수실종전담반 M'은 OCN이 새롭게 공개할 오리지널 시리즈다. 단순 실종이 아닌 1%의 특수한 실종을 다루는 형사들의 이야기다. 10부작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조보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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