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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오마베'에 출연 중인 김소현의 아들 주안이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최근 진행된 SBS '오! 마이 베이비' 녹화에서는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라는 주제로 유괴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주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주안이에게 낯선 사람은 따라가면 안 된다를 알려주기 위해 대중적으로 친근한 이미지의 연예인 사진을 보여주며 교육에 들어갔다. 2번이나 만난 적 있는 박형식도, 엄마 아빠와 친분이 있는 슈퍼주니어의 규현, 성민도 못 알아본 주안이었지만 유일하게 알아본 인물은 놀랍게도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였다.
심지어 평소 남다른 기억력을 자랑하는 똘똘이 주안이는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우먼 이국주를 본 기억을 되살려 "호로록 누나!"라고 부르며 이국주의 유행어 "호로록"을 외치며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국주에 빠진 31개월 주안이의 모습은 오는 31일 오후 4시 20분 '오! 마이 베이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1일 '오! 마이 베이비'는 2015 AFC 아시안컵 결승전 편성으로 평소보다 40분 앞당긴 4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손주안.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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