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배우 박하나(30)의 과거 사진이 다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중인 박하나가 아이돌로 활동할 시절 방송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돼 이슈가 됐다. 현재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던 것.
박하나는 지난 2003년 윤경엽, 유기상, 우미진과 함께 아이돌 그룹 '퍼니(FUNNY)'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투윅스', '미스코리아', '기황후'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압구정 백야'에 출연 중인 박하나의 모습과 아이돌로 활동하던 시절(오른쪽). 사진 = MBC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