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하차소감을 전했다.
김정민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오마베'를 통해 우리 아이 삼형제 담율이와 태양, 도윤이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며 "훌륭한 인성을 갖출 수 있게 잘 키워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오마베'에 셋째 아들 담율 군과 함께 출연했던 김정민·루미코 부부는 최근 하차를 결정, 빈자리에 SES 출신 슈·임효성 가족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오마베'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오는 31일 '오! 마이 베이비'는 2015 AFC 아시안컵 결승전 편성으로 평소보다 40분 앞당긴 4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정민 루미코 가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