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강성진이 눈썹 문신 시술을 받은 적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 녹화에는 강성진이 출연했다. 강성진은 "흐린 눈썹때문에 화면에 실물만큼 나오지 못한다"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강성진은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눈썹 시술을 받게 되었던 경험담도 털어놨다. 당시 유행했던 송승헌의 송충이 눈썹을 따라 하고자 한 어머니의 과욕 때문에 졸지에 강성진은 짱구 눈썹이 됐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성진은 처가에만 가면 장모님 침대를 점령한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강성진의 짱구 눈썹 고백은 오는 29일 밤 11시 15분 '자기야'에서 볼 수 있다.
[배우 강성진.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