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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산이가 시상식에서 사진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산이와 레이나는 '한 여름밤의 꿀'로 7월 음원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산이는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좀 있으면 '언프리티 랩스타'라고 여자 '쇼미더머니' 판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내가 MC다. 시청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산이가 언급한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는 오는 29일부터 6주간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제4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음원 1위 가수 12팀,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가수 4팀 등 총 16팀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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