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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가 최강의 인기를 입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선 '제 4회 가온차트 K-POP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팬투표 인기상 부문에서 엑소는 모바일을 투표를 통해 44.17%를 득표, 1위를 차지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에 첸과 수호는 팬클럽 엑소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며 "앞으로 더 많이 사랑받는 엑소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제4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음원 1위 가수 12팀,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가수 4팀 등 총 16팀이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KBS W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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