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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애정이 폭발하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선 '제 4회 가온차트 K-POP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에픽하이는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렇게 여러분이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시니 10년 넘게 힙합이나 하고 다닌 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 있는 혜정이 하루, 지금 TV보고 계시는 엄마 제가 지켜드리겠다"고 전했다.
투컷 역시 "집에 있는 제 아내와 윤후 감사하다"고 했고, 미쓰라진은 "작년에 공개된 제 여자친구 고맙다. 보고있나?"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제4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음원 1위 가수 12팀,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가수 4팀 등 총 16팀이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KBS W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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