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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김준호의 법률대리인 측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MC 윤도현, 장예원 아나운서)에서는 김준호가 대표로 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 폐업 논란이 보도됐다.
김준호는 지난 24일 코코엔터테인먼트 폐업을 발표, 이후 26일 절친 김대희는 제이디브로스 설립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준호 측 법률대리인은 "두 이사가 찬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주총 특별결의가 필요한 사안이 아니다"라며 일부 주주들의 계약서 허위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또 다른 변호사는 "채권자가 많고 우발부채가 있기 때문에 법적 공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의 미래가 없다고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해당 경찰 측은 "김 모 대표가 영주권이 있다. 돌아오면 무조건 검거된다. 인터폴 신청, 여권 말소신청을 모두 해놨다"고 설명했다.
[김준호.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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