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하이드지킬, 나' 현빈과 한지민이 줄을 타고 활강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지킬, 나' 3회에는 구서진(현빈)의 자상한 행동에 혼란스러워하는 장하나(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진은 하나가 떨어지는 조명기구에 맞을 위기에 처하자 극히 흥분했고 심장박동수가 150을 넘겨 또 다른 자아인 로빈으로 변했다.
하나는 서진의 모습에 당황해하며 "저기요"라고 말했고, 로빈으로 변한 서진은 "왜요? 구해줘서 고맙다고요? 고마워할 것 없어요. 그건 그냥 내 성격이니까"라고 말하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로빈은 보디가드들을 피해, 하나와 함께 줄을 타고 놀이공원을 활강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지한 채 줄을 탔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하이드지킬, 나' 3회.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