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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이 딸기농장을 싹쓸이할 기세의 역대 급 딸기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4회에서는 ‘함께 크는 아이들’이 방송된다.
이날 이휘재는 서언, 서준을 위해 딸기 수확 체험이 가능한 유기농 딸기 농장을 방문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언과 서준은 그야말로 무아지경으로 딸기를 흡입하는 모습. 호기심쟁이 서준은 눈을 반짝이며 딸기 맛 탐방에 나섰다. 서준은 채 익지도 않은 새하얀 딸기를 입에 넣으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흐뭇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서언은 자타공인 먹방 왕답게 ‘집념의 딸기 먹방’을 선보여 배꼽을 잡게 한다. 월동 준비중인 아기 다람쥐처럼 양 볼이 터질 듯 딸기를 한 가득 넣은 서언의 귀여운 모습은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또한 입 안 가득 딸기를 오물거리면서도 다른 한 손으로는 딸기를 꼭 쥐고 놓지 않아 폭소를 자아낸다. 딸기 하우스를 무서운 속도로 점령해나가는 쌍둥이의 먹방 기세에 이휘재는 “너희는 정체가 뭐야?”라며 황당한 웃음을 터뜨렸다.
오는 8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방송인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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