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시세끼' 측이 남은 촬영분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장근석이 참여해 촬영했던 분량은 오는 13일을 기점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당초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에서의 리얼한 생활을 그리고자 시작했으나 세금 탈세 연루의혹에 장근석의 촬영분을 모두 편집했다.
이후 현재까지 3회분이 방송된 상황에서, 오는 13일 방송되는 4회분 중반까지 장근석이 촬영에 참여한 분량이 전파를 탈 예정이며 중반 이후로 정우, 추성훈 등 게스트가 참여하고 손호준이 본격적으로 멤버로 참여한 회차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삼시세끼'.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