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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시세끼' 측이 새 마스코트 고양이 벌이의 근황을 알렸다.
14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13일 어촌편 4회에서 첫 등장한 새끼고양이 벌이의 근황을 전했다.
'삼시세끼' 측은 "우리의 벌이는 만재도 생활을 끝낸 지금, '삼시세끼' 셋째 작가 집에서 산체없이 폭풍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그새 많이 컸네요.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벌이는 한가로운 모습으로 잠을 자고 있다. 고양이의 이름 벌이는, 유해진이 "고양이를 항상 '나비'라고만 부르니까 얘는 '벌이'라고 하자"라고 말한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삼시세끼' 벌이. 사진 =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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