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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편안한 포즈와 함께 은은한 미소를 뽐냈다.
최근 진행된 시계브랜드 베이비지 광고 촬영에서 소녀시대는 청순한 모습에서부터 도도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는 동시에 남심을 녹이는 미소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장시간 계속된 촬영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였으며, 촬영 전 감독과 꼼꼼히 콘셉트를 체크하고 서로 챙겨주는 소녀시대다운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아는 침대 위에 엎드려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으로 미모를 발산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 사진 = 나비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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