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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린제이 로한(218)이 125시간의 추가 사회봉사 이행 명령을 받았다.
미국의 뉴욕포스트는 여배우 린제이 로한이 25일(이하 현지시간) 보호관찰 의무 중 일부로 125시간의 사회봉사 추가 이행을 하라는 법원으로부터의 명령을 받았다고 그녀의 변호사를 통해 당일 전했다. 로한의 변호인 측과 기소검사 측은 로한이 런던서 한 '연극 공연' 등을 사회봉사로 보느냐 마느냐로 논쟁을 벌여왔다.
이날 LA 상급법원에 출석하지 않은 채 로한은 오는 5월 28일까지 125 시간의 추가 사회봉사를 이행해야 한다. 로한은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서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로한은 당초 법원과의 형량거래를 통해 재활과 심리치료와 함께 24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산타모니카 기소검사인 테리 화이트는 "로한이 런던서 연극을 통해 '팬 미팅'정도나 하는 등 매우 불충분한 사회봉사를 했다"는 것.
린제이 로한은 지난 2012년 TV영화인 '리즈 앤 딕(Liz and Dick)' 촬영세트에 가다가 산타모니카 해변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승용차로 덤프트럭을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그녀는 교통사고 이전 절도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적이 있다.
[사진 = 지난해 3월 지미 펄론의 '투나잇쇼'에 출연한 린제이 로한. 사진출처 =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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