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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나영석 PD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촬영을 마친 후기를 전했다.
나 PD는 26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리스 촬영을 잘 마치고 돌아왔다. 이서진과 최지우의 호흡이 아주 좋았다. 할배들의 아들, 딸처럼 지냈다”고 말했다.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 ‘할배’ 이순재, 신구, 백일섭은 25일 9박10일 간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박근형은 23일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다른 멤버들보다 이틀 먼저 들어왔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특히 최지우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투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앞서 ‘삼시세끼’에서 최지우에게 호감을 보였던 이서진에게 좋은 시간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원조 짐꾼 이서진과 보조짐꾼 최지우의 ‘케미’는 이번 여행의 관전 포인트다.
한편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삼시세끼-어촌편’ 후속으로 오는 3월 말 방송된다.
[최지우 이서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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