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김진성 기자] 삼성 우동균이 투런포를 쳤다.
우동균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볼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서 8회 대타로 출전했다. 무사 1루 상황서 넥센 김영민에게 투런홈런을 쳤다. 우동균의 연습경기 첫 홈런.
그는 올 시즌에도 왼손 대타 혹은 대수비수로 출전할 전망이다. 삼성은 8회말 현재 넥센에 9-13으로 뒤졌다.
[우동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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