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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영국의 신예 싱어송라이터인 찰리 XCX(22, 본명 샬럿 에마 에이치슨)가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 35회 '브릿 뮤직 어워드'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서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노출 드레스를 입고나와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찰리 XCX는 지난 2012년 'You're the One' EP를 내고 데뷔했으며, 아이코나 팝과 부른 'I Love It'으로는 영국 차트서 1위, 이지 아잴리와 부른 'Fancy'로는 美 차트서 1위를 했다. 그리고 첫 솔로곡 '붐 클랩(Boom Clap)'으로 드디오 美 빌보드 핫 100에서 10위를 차지해 성가를 내기 시작했다. 데보라 해리와 마돈나가 멘토라는 그녀는 섹시 외모와 함께 노래 실력을 공히 인정받고있다는 현지 평가다.
한편 이날 '브릿 어워드'에서는 그래미 무관에 그친 에드 시런이 '영국 올해의 앨범', '영국 남성 솔로이스트' 상 등 2관을 차지했다. 그래미 4관왕에 빛나는 샘 스미스는 '브릿 글로벌 석세스 어워드'와 '신인 아티스트' 부문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영국의 섹시 싱어송라이터인 찰리 XCX.(AFP/B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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