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두산이 라쿠텐과의 경기를 비로 치르지 못했다.
두산 베어스는 26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야자키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면서 경기가 취소됐다. 이로써 두산은 일본 프로야구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2승2패로 마쳤다.
두산은 2월 28일과 3월 2일에 자체 청백전을 치를 예정이다.
[두산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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