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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제2의 유승옥 만들기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서는 초현실적 몸매의 주인공 대세 몸짱 유승옥이 또 다시 출연했다.
적지 않은 몸무게지만 완벽한 몸매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그녀가 초특급 몸매 만들기 노하우 2탄을 공개했다.
제2의 유승옥을 꿈꾸는 일반인 도전자 2인의 등장 뿐만 아니라 건강한 2세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 전쟁으로 뛰어든 외국인 예능인 샘 해밍턴의 10주간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날 유승옥의 출연에 조세호는 물론 아이돌 유키스 까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날 정도로 큰 환호를 받았다. 유승옥은 제 2의 유승옥이 되고자 용기를 내고 출연한 일반인 도전자 2인을 위해 10주 동안 자신의 운동 비법과 식단을 특별 공개했다.
일반인 도전자들뿐 아니라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던 외국인 샘 해밍턴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는 후문이다.
한편 몸매 종결자 유승옥의 10주간의 프로젝트는 오는 28일 오후 6시 25분 '스타킹'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샘 해밍턴(왼쪽) 유승옥.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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