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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포미닛이 2주 연속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브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포미닛이 '미쳐'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현아는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멤버들은 이날 동국대에 입학한 권소현에게 뽀뽀 세리머니를 선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포미닛은 지난주 결방됐던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주 연속 '엠카' 1위를 차지한 포미닛.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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