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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압구정 백야'의 오달란(김영란)이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94회에서 오달란은 자신의 아들 육선중(이주현)과 김효경(금단비)의 사이를 의심했다.
오달란은 육선중이 자신이 만들어 준 간(肝)전을 김효경에게 가져다 준 건 아닌지 의심하며 직접 만나 확인할 방법을 상상해보는 등 머리를 짜냈다.
이어 육선중과 김효경이 포옹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는 등 육선중과 김효경 사이를 끊임없이 의심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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