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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자연미인'인 배우 백진희가 성형수술과 관련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백진희는 26일 MBC FM 4U 'FM데이트'의 DJ써니를 대신해 임시 DJ로 활약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언니가 정말 예쁘다. 언니처럼 성형 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백진희는 "성형수술을 하지 말아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얼굴에 칼을 대면 큰 일 날 수 있다. 지금 마음, 얼굴이면 충분히 예쁠 것"이라며 힘을 북돋았다.
한편 'FM데이트'의 DJ 써니가 휴가 일정으로 일주일간 자리를 비웠다. 이에 지난 23일부터 35일까지 강예원이 임시 DJ로 활약했으며, 백진희가 26일부터 바통을 이어 받아 내달 1일까지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백진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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