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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지석이 영국에서의 첫 키스 일화를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배우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과 김예원이 출연했다.
김지석은 영국에서 생활했다고 밝히며 "윌리엄 왕자와 친구였다.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아쉽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 영국에서 오래 산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첫키스가 레베카였다"라며 "한 살 어렸다. 레베카 에드우드"라고 실명을 거론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지석은 "첫키스 트라우마가 있다. 따라갈 수가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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