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과 김병섭 현대오일뱅크 부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 참석해 사인을 하고 있다.
한편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은 3월 7일 오후 3시 2014 시즌 우승팀 전북과 FA컵 우승팀 성남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같은 날 인천-광주(오후 2시), 부산-대전(오후 4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8일 일요일에는 전남-제주, 수원-포항(이상 오후 2시), 울산-서울(오후 4시)이 맞붙는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도 3월 21일 개막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