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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의 출연자 키썸, 래퍼 산이, 가수 태완이 부른 ‘슈퍼스타’가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6일 자정 공개된 ‘언프리티 랩스타’의 다섯 번째 트랙 ‘슈퍼스타’는 공개 직후 지니,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음원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그룹 듀스 출신 D.O(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트랩과 힘 있는 정통 사우스 힙합이 어우러져 깊이와 트렌디함을 갖춘 곡이다. 키썸의 청량한 랩과 래퍼 산이, 컬 태완의 목소리가 더해져 트랙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최근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공개된 힙합곡들이 대중적으로 크게 사랑을 받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래퍼 키썸, 산이, 가수 태완이 부른 ‘슈퍼스타’ 재킷 커버. 사진 = 엠넷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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