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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진구가 출연한 '순정에 반하다'의 첫 촬영스틸이 공개됐다.
10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 측은 진구의 첫 촬영스틸을 전했다.
진구는 극 중 순정(김소연)만을 사랑하는 일편단심 열혈 형사 마동욱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귀여운 모습부터 상남자 포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진구는 극 중 형사 캐릭터에 맞는 편안한 차림으로 마동욱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특히 사탕을 입에 문 뾰로통한 표정은 보는 독특한 깜찍함과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골똘히 생각에 잠긴 듯한 진구의 모습은 귀여운 모습과는 상반된 상남자의 매력을 더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진구는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상남자의 모습은 물론 감성 충만한 귀여운 순정남의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KBS 2TV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이후로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순정에 반하다'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드라마다. 오는 4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순정에 반하다' 진구. 사진 =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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