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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폭행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아이돌 그룹 미스터미스터가 새 멤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논란의 중심에 있던 막내 멤버 류는 탈퇴한다.
미스터미스터 측은 최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컴백 일정을 미루는 대신 새 멤버를 영입해 활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새 멤버 후보는 총 재민, 상현 총 두명으로, 이들은 오는 5월까지 기존 멤버들과 활동하다가 팬들의 반응, 관계자들의 반응 등을 토대로 최종 멤버 한명이 결정된다.
이와 같은 갑작스러운 멤버 변화에 대해 미스터미스터 측은 “향후 일정상 4월 23일까지 컴백 활동을 준비해야 하는 일정이기에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이 모자란 상황이라 신규 멤버 공지를 서두를 수 밖에 없다는 점 이해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미스터 전 멤버 류는 소속사 대표로부터 폭행,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폭행사실을 맞지만 그 외 문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반박한 상황이다.
[미스터미스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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